티스토리 툴바


분류없음2009/02/25 14:47

Daum 의 한 개발팀의 시도, durl.kr

durl.kr 의 모습 : http://durl.kr

한글로 여기.kr 이라고 치면 되고, 의미는 아마도 Daum URL?
tinyurl 처럼 인터넷 url을 짧게 해주는 서비스이다. 차별화포인트는 해당 사이트의 스냅샷 또한 다음 업로드팜에 저장해서 호스팅해준다는 사실.

퍼머넌트 링크가 너무 길어서 IM/Mobile/게시판 게재시 어려웠다면, durl을 사용해보길..

해당 사이트에는 팀블로그 트위터와 개발한 팀의 블로그가 링크되어 있다. 아마도 지속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요즈음, 다음내에서 이런 움직임이 활발한데, 각각 움직이는 듯하면서도, 결국은 동일한 변화를 준비하고 있는 듯한 느낌?

불황이 장기화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아찔하지만, 이런 개발팀이 있고, 여기에서 상용화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멤버들이 있는한 Daum 의 변화는 지속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다.

위 개발을 주도한 케로로 매니아, dreaming 군의 개인 블로그 
http://i-dream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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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ptain Neo
분류없음2009/02/20 15:36

싸이월드 커버스토리를 통한 김수환 추기경 추모페이지 노출.
다른 포탈보다 가장 명확하게 이용자에게 노출함.


문제는 추모페이지 우측에 추모하는 분위기와 다르게 꽃보다남자, 오늘의 운세 등이 우측 화면에 노출되었던 점.
댓글이 11473개 등록됨.



다음은 아고라 청원을 통한 추모서명이 있었으며 이날 5000명의 참여가 있었으나
다음 전체적으로 추모페이지에 대한 노출이 없었던 관계로 사용자 입장에서 다음 어디에서
추모가 이루어지는지 알기 어려웠던 상황. 추모와 어울리지 않는 게임광고가 옆에 눈에 확 뜨이는 부분도
마음에 걸리는군요.


네이버는 최하단에 롤링으로 김수환 추기경 추모 페이지 노출
롤링이어서 유저가 인지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


추모 리본달기를 선택한 후 유저 ID와 검은 리본이 추가되도록 하였으며 댓글을 달 수 없었던 점이 인상적.
롤링으로 잘보이지 않은 구석에 있었는데도 9만명이 참가.


파란은 우측 하단 이벤트 아래에 추기경 추모 배너 노출


파란의 실제 추모 페이지는 일반적인 뉴스의 테마 형태로 뉴스기사와 슬라이드쇼로 이루어져 있음.


최근 며칠간 뉴스에 가장 핫 이슈로 등장한 김수환 추기경 추모 관련해 다음의 발빠른 대처가 부족했었던 듯 싶다.
실제 이러한 상황이 이루어졌을 경우에 대비해 향후 손쉽게 테마 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는 툴을 준비하면
어떨까 싶다.

TV에 노출된 유명인들의 죽음이 점차 늘고 있는 추세이며 방송국에서도 다가올 유명인들의 죽음에 대비해 미리 준비해둔다고 들었는데... 포탈도 이런 상황을 예견할 수 있지 않을까?
Posted by 키모군
분류없음2008/11/28 11:39
http://blogsearch.google.com/blogsearch?hl=en 
개인블로그들의 미디어화, 트래픽 상승 여파로, 구글의 블로그검색양은 올 한해 상당히 상승했죠?
아직 베타 버전인 구글 블로그검색에서 재미있는 기능을 론칭했습니다.
Browse Top stories

카테고리별(정치,연예,세계,스포츠 등등)로 이슈가 되고 있는 블로그 포스트들을 메타 블로그 방식으로 보여줍니다.

특정 이슈가 되는 사안에 대해 블로그 포스트들을 collective해서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The selection and placement of stories on this page were determined automatically by a computer program.  라는 문구가 눈에 띄는군요.



http://images.google.com/images?hl=en&q=korean+civil+war+source%3Alife
구글 이미지 검색에서 히스토리 사진들을 소싱했습니다.
이미지 검색에서 "역사적사건 키워드:life" 라고 입력하면 아주 오래된 소스 사진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정보를 organizing하겠다는 구글의 철학을 반영하는 서비스겠죠?
http://images.google.com/hosted/life <-- 설명은 여기서 좀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시도가 유효하지 않겠죠. 실제로, 라이프 서치는, 워낙 웹상 이미지들이 많아서, 특정 역사적 사건명을 기억해야만 나오기도 하죠. 블로그 collective결과도 techmeme 의 그것에 비해서는 역시 dry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이런 기술이 가능하니, 여기에 영혼을 넣으면 좀 더 재미있는 서비스가 가능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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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ptain Neo
분류없음2008/10/22 18:11


http://www.technorati.com/blogging/state-of-the-blogosphere/  이미 보셨으면 skip하세요.
테크노라티에서 발표한 2008년 블로고스피어의 현주소.
(표본 18세이상 66개국 무작위, 1290명 대상)

개요.
- 주류미디어 영역에 진출한 블로고스피어의 성장
트래픽을 받는 규모와 일반 미디어사이트와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현상.
- 가장 인기있는 주제는 일상 및 기술 분야, 하지만, 이와 상관없이, 브랜드 리뷰에 대한 글들이 생산되고 있음.
- 컨텐트 소비행태의 다각화
RSS, Twitter 등 다양한 형태의 링킹, 소비행태의 다각화 경향
- 수익은 주로 광고삽입
생각보다 높은 블로고스피어의 연평균 수익!

개별 블로그의 성장은, 포탈에게는 위기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attention 을 모으는 길목을 선점해서, 수익모델을 펼치는 곳이 바로 포탈이니까요.

하지만, 이 와중에서도 어떻게 연계했을때 포탈에게 이득이 될 수 있을까요?

구글이 선점한 애드센스와 같은 모델은 이러한 개별 블로그의 주류 미디어 편입이 가속화될 수록, 오히려 수익이 증가할 수 있는 개방형 모델입니다. 또한, 검색, 미디어 유통 비즈니스의 경쟁 현황에서, 이들을 저비용으로 인덱싱 가능한 구조를 구축하는 것은 또 의미가 있겠죠?

또한 이들 블로거들을 연결시키는 모델의 도출이야말로 포탈 서비스들에게는 기회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우리나라는 작고, 블로고스피어가 작다구요? 전 개인에게 집중의 댓가를 지불하는 개인미디어로서의 블로그의 성장은 시기의 문제이지, 이미 국내에서도 시작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티스토리 이용자들을 보면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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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ptain Neo
분류없음2008/10/09 15:45

Currently viewing Traffic Details for house.govView Traffic Details for technorati.com


 

전체 트래픽 규모 감소세. 롱테일 컨텐트의 소비는 구글에서 하는 것이 일반화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google it! 실제 요즘 미국드라마나, 가까이는 내 영어강사도 고유명사처럼 이 문구를 쓴다. 뭔가를 찾아본다는 의미로..)


이는 개별 블로그 단위의 브랜딩 강화 추세와 검색엔진을 통한 롱테일 컨텐트 소비 행태가 일반화됨으로서 발생하는게 아닌가 싶다.  

요즘 여기저기서 발표되는 Top 10 블로그와 같은 상위 블로그들의 트래픽을 보면 거의 개인 블로그가 아니라, 각각이 퍼스널 미디어로서 이용자들의 Attention을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최근에는 국내 블로거들중에도 개인이 1백만 방문자수를 넘는 사례들이 속속 도출되고 있다. 하루 10만 이상 방문이 이제는 그렇게 힘든 일이 아니다.

그래서 인지, 최근 테크노라티는 산재해 있는 블로그를 분석, 리포트를 제공 판매하는 마케팅 분석 사이트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고, Digg는 플랫폼을 오픈해서, 모바일연동 및 타사이트와의 연결고리를 확대하는 등의 확장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

즉 관건은 좀 더 끈끈해지거나(컨텐트만의 네트워크가 아닌) 혹은 좀 더 롱테일로 확장하거나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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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ptain Neo